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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CE 교육과정 업데이트 및 시험 변경

Posted by 빨간모자 | 2011-03-03 10:44 | Service of Redhat

2010년 RHEL6가 새로 출시된 이후 RHCE 교육 과정 및 RHCE 시험도 그에 맞추어 RHEL6 기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2011년 3월7일부터 새로 변화된 RHEL6 교육 및 시험으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RHEL6 교육이 시작되면서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중 중요한 몇가지를 간추려보았습니다.

1. RHCE 교육 커리큘럼 변경

기존 RHCE 교육 과정의 경우 다음과 같이 총 3주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 RH033 – Red Hat Linux Essential
  • RH133 – Red Hat Linux System Administrator
  • RH253 – Red Hat Linux Networking & Security Administration

RHCT/RHCE 시험 포함 여부에 따라 코드가 약간씩 변형되고 특히 3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을 한주에 압축해서 배우고 바로 RHCE 시험을 치르는 RH300 – RHCE Rapid Track Course 과정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교육 제목만으로는 어떤 과정을 수강 해야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고, 그 결과 교육 수강에 필요한 적절한 사전 지식을 보유하지 못한채 교육을 수강하고 내용이 어렵다고 불평하시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RH300 과정의 경우 UNIX/Linux 사용에 능숙한 시스템 관리자를 위해 마련된 단기 속성 과정이기 때문에, UNIX/Linux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수강을 하신 뒤 좌절하고 돌아가시는 경우도 빈번했습니다.

그래서 새로 바뀌는 RHEL6 교육 과정은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이 자신의 수준과 커리어에 맞는 교육을 좀 더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고 그에 따른 가이드 또한 제공되고 있습니다.

새로 변경된 교육 과정의 명칭은 순서대로 다음과 같습니다.

  • RH124 – Red Hat System Administration I
  • RH134 – Red Hat System Administration II
  • RH254 – Red Hat System Administration III

기존과 마찬가지로 3주 과정이며 시험 포함 여부에 따라 코드가 약간씩 변경되는 것도 동일합니다.

구성 방식은 이전과 동일하지만, 과정 명칭이 I -> II -> III 로 변경되어 각 과정이 연계된다는 것과, 상위 교육 과정을 수강하기 위해 하위 교육 과정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 실습 환경,  교육 방식과 교재 구성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2. RHCT 자격증 명칭 변경

RHCT (Red Hat Certified Technician) 자격증의 명칭이 RHCSA (Red Hat Certificed System Administrator) 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RHCT 자격증의 명칭은 해당 자격증 보유자가 어떤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잘 나타내지 못하였으며, RHCE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관문 정도로 취급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RHCT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 필요로하는 지식이나 업무 능력이 타 자격증이 요구하는 지식과 능력에 뒤떨어지지 않으며, 일반적인 리눅스 시스템 관리자가 필수적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을 충분히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RHCT 자격증의 이름이 리눅스 시스템 관리 능력을 인증한다는 의미의 RHCSA로 변경되게 되었습니다.

기존 RHCT 자격증 보유자들은 RHEL6 교육이 시작되면서 자동으로 RHCSA 자격증으로 변경되며, 한국에서는 RHEL6 교육이 시작되는 3월부터 RHCSA 자격 시험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3. RHCSA/RHCE 시험 과목 분리

기존 RHCT 시험은 RHCE 시험의 부분 집합 형태로 취급되었으며, RHCT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RH202 (RHCT Exam) 시험에 응시해야 했으며, RHCT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RH302 (RHCE Exam) 에 응시해야 했습니다. RHCE 시험의 경우 RHCT 항목과 RHCE 항목으로 나누어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 시험 도중 RHCT 항목의 점수가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인 경우 RHCT 자격 인정, RHCT + RHCE 두 항목의 점수가 각각 70점 이상인 경우 RHCE 자격을 취득하게 됩니다.

그런데 RHCT 자격을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RHCE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RHCE 자격 시험에 응시하여, 이전에 합격했던 RHCT 파트 문제를 다시 한번 풀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Red Hat의 모든 자격 시험이 단순한 지식 보유 여부를 테스트하는 것이 아닌, Performance Test, 즉 주어진 시간 내에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시험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주어진 3.5 시간 내에 RHCT항목과 RHCE 항목을 모두 풀어낼 수 있는가를 테스트한다는 이야기지요.

하지만 이로 인해 RHCT 관련 지식에 익숙한 응시자들이, 이미 합격한 시험에 대해 시험 비용을 반복해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불만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RHEL6 교육부터는 RHCT에 해당하는 RHCSA 시험과 RHCE 시험이 완전 분리되고 각각 2시간씩 오전 오후에 나누어져 치러지게 됩니다.  두 시험을 모두 합격한 경우에한해 RHCE 자격이 부여되며, 합격한 시험은 재시험을 치를 필요가 없게 됩니다. 더불어 시험 가격도 크게 인하된다고 하니 재시험에 대한 부담이 한층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새로 변화되는 RHEL6 교육 기대해주세요.

자바 개발자를 위한명품 세미나- JBOSS ACADEMY

Posted by 빨간모자 | 2011-02-22 13:46 | Notice

찾아보면 레드햇에서 은근히 무료 세미나가 많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JBoss 에 대한 정보를 찾기 힘들다는 시장의 요구사항에 조금이나마 부응하고자 분기에 1회 가량 실습 방식의 무료 시리즈 세미나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JEE6과 HornetQ의 이론과 실습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평소 JBoss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으셨던 분들, 레벨에 따른 맞춤 강의를 듣고 싶으셨던 분들, 실습 위주의 알찬 강의를 원하셨던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래 주요 아젠다 살펴보시고, 등록을 희망하는 분들께서는 아래 주소로 바로 들어가시면 사전 등록이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new.imaso.co.kr/seminar_inquiries/add/jboss-3

- 일시 : 2011년 2월 24일(목) 13:30~18:00
- 장소 : 토즈 강남 1호점
-주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내용 ]
13:30 ~ 14:00 등록 및 인사
14:00 ~ 15:40 JEE6
– JEE6 표준에 대한 이해
– JSF 개요 및 예제 실습
– EJB3 개요 및 실습
15:40-16:00 휴식
16:00-17:40 HornetQ
– 기본 컨셉
– Standalone App Test
– HornetQ EJB
– HornetQ REST Interface
17:40-18:00 경품추천

스마트폰으로 보는 레드햇 기술 문서

Posted by 빨간모자 | 2011-01-28 15:43 | Tips & Trick
실무 현장에서 엔지니어로 일을하면서 어떤 기술 적인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문서를 봐야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종종 인터넷 접근을 할 수 없기도 하고 문서를 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하면 실력있는 엔지니어인지 의심을 받기도 하는게 현실입니다. 사실 고수일수록 문서를 더 잘 보고 활용합니다. 옛말에 아는 길도 물어가라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문서를 뒤적 거리면 실력을 의심하고 기술지원을 받는 입장에 있는 고객은 지원을 하러온 엔지니어가 실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최근의 새로운 기술과 장비의 등장으로 인해 이런 업무를 수행하는 엔지니어들의 말 못할 고민을 해소할 길이 생겼습니다.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엔지니어들이 이런 스마트폰에 열광하고 있고, 많은 기업들도 직원들에게 스마트폰으로 업무용 휴대전화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같이 넓은 화면을 제공하는 장비를 휴대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이북 리더도 아마존 킨들이나 아이리버 스토리 등을 간혹 보게 됩니다. 책을 많이 보는 사람들에게는 이북리더가 가볍게 많은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마트한 장비를 갖고 다니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레드햇에서 제공하는 문서를 스마트폰의 대명사 격인 아이폰에서 보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레드햇에서는 기술 문서를 웹사이트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http://docs.redhat.com을 방문하시면 레드햇에서 서브스크립션으로 판매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기술 문서를 웹에서 직접 보거나 내려 받아서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고, 누구나 아무런 제한 없이 접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http://docs.redhat.com 으로 가셔서 내려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제공하는 문서 형태는 여러 페이지로 된 HTML, 하나의 파일로 된 HTML , PDF, EPUB 이렇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HTML의 경우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쉽게 볼 수 있지만, 작은 스마튼 폰 화면에서  보기에는 아무래도 불편합니다. PDF 포맷도 여러가지 종류의 PDF 뷰어 앱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도 역시 아이폰과 같은 작은 화면을 가진 스마트 폰에서 보기에는 불편합니다. 그렇다면 글자를 시원시원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PUB 포맷의 문서를 이용하시면 이런 불편한 점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레드햇 기술 문서는 EPUB 포맷으로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PDF나 HTML 형식이 아닌 EPUB 포맷으로 파일을 내려 받아서 아이튠스를 이용하여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넣으시면 편리하게 문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탭같이 넓은 화면을 가지고 있는 장비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PDF 포맷으로 파일을 내려 받아서 휴대하고 다니면서 보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이렇게 쾌적한 화면을 제공하는 장비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stanza라는 앱을 알게되었습니다.

stanza는 전자책 보기 앱입니다. 앱 스토어에서 검색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고 책을 많이 보시는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 수도 있습니다. 이 앱에 대한 자세한 사용법은 제작사 홈페이지 http://www.lexcycle.com  로 가셔서 보시거나 내장되어 있는 설명서를 읽어 보시면 됩니다. 사용법이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전자책 보기 앱의 설치나 사용법을 여기서 설명하는 것은 생략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 대부분은 쉽게 설치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아래의 갈무리 화면은 제 아이폰에서 레드햇 문서를 열어보았을 때의 모습입니다.
화면의 왼쪽 부분을 터치하면 이전 페이지로 오른쪽 부분을 터치하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고 넘어가는 모양도 예쁩니다.
목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원하는 내용을 목차를 보고 고른후 해당 페이지로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문서 내에서 검쌕이 가능해서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검색어가 나타나는 곳이 있는 곳의 목록을 보여줍니다.
원하는 곳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검색한 문자열을 하일라이트로 표시 해줍니다.
이렇게 넣어 두면 스마트폰에서 레드햇 문서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들에서는 테스트해보지 못했지만 EPUB 포맷을 지원하는 보기 프로그램이 있다면 손쉽게 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여러분 가방에 무거운 책 대신 레드햇 공식 기술 문서가 담긴 스마트 폰을 활용하시는 건 어떨까요? 스마트폰만 가지고 다닌다고 똘똘한 생활이 되지 않겠죠? 스마트한 엔지니어가 되시길 바라면서 이 글 마칩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즐겁고 유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RedHat on Mainframe !!!

Posted by 빨간모자 | 2011-01-14 16:36 | Opensource Story

인프라 통합 (Collidation),  가상화 (Virtualization),   클라우드 컴퓨팅 (Cloud Computing)  최근 5년내 IT 시장에서

가장핵심으로  조명되고  것은  위의 3가지 기술과 개념에 대한  Focusing이 아닌가 싶다.  2000년대 초반 IT의

Boom-up이 진행되면서 부터 IT 인프라는 기업의 핵심 Business를 구현(Implemtaion) 및 실현 (Realization)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수행해 온것이 사실이다.  모든 기업이 인프라 단계에서 요구되어지는 비지니스 플랫폼과 솔루션

그리고 인력 양성에 대한 비용에 대한  TCO (총소요 비용) 은 기하급수 적으로  증가하게 되었고,  Scale-out 형태로

증가하는 인프라 자산에 대한 규모는  포화 상태로  모든 물리적인 상면 공간과  전력비용 ,  운영 비용 그리고

솔루션의 라이센스 비용까지  감당할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다.

1. CIO Dillemma의 시작

2000년대 초반으로 접어들면서 IT  시장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도래되면서 IT는

더이상  기업의 Business를  구현하거나 실현하는  도구로써의 역활을 막을 내리고 원가 중심의 부서로 전환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변화하게 된다.

가상화의 도래는 기업의  인프라의 통합 이상의 의미를 가져오게 되고  기업 서비스 모델 또한 라이센스 모델에서

서비스 모델의 전환가져옴과 동시에  클라우드 컴퓨팅의 실질적인 비지니스 적용은 전체적인 IT패러다임이

전환되는 계기의 시작과 함께 오픈소스 소스 솔루션이 각광을 받게 되는 계기가 된다.

2.  SCALE-OUT 통합 모델은 언제까지 ?? !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래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는 더이상 논의 할 여지는 없는듯 하다. 물론 서비스 측면에서 본다면

비지니스 측면에서는 통합을 통한 비용절감에 대한 해법을 제시함과 동시에 고객은 관리적인 측면과 운영적인

측면에서 혁신적인 변화임은 사실이다. 하지만 한가지 더  인프라 통합을 위해 SCALE-OUT 형태로 증가하는

시스템들에 대한 딜레마를  생각해 보지 않을수 없다.  인프라의 통합이 의미하는 것은, 크게 3가지의 의미로

나눠진다.  하드웨어의 직접도,  통합된 서비스의 성능,  그리고 비용을 말한다.  물론 통합을 위한 통합의

딜레마의 연속이다 라고 말할수는 있으나. 언젠가는  SCALE-UP 형태의 정확한 통합 모델이 적용되지 않고서는

이러한 측면의 고민은 계속 될것이라  예상된다.  물론 x86 Architecture 기반의 시스템들의 성능과  블레이드

시스템들에 대한 성능. 그리고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플랫폼들에 대한 비용적인 대안으로 볼때.

굉장히 Sexy하게 다가올수 있는 모양새인 것만은 사실이다.

3. Mainframe is Back Baby.

이러한 시류에 맞춰서  또다시 부각되는 플랫폼 분야의 하나는 Mainframe 플랫폼이 다시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기존의 z/OS를 기반을 중점으로  구축되었던 메인프레임의 아키텍쳐는  메인프레임기반 하이퍼바이저인

z/VM을 기반으로 하여 리눅스를 탑재한  OpenPlatform 형태의 통합 모델에 집중하면서 메인프레임의  모습을

새롭게 전기를 맞이하게 되면서 더욱 힘을 받게 되고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하는 솔루션 군들에 대한 비지니스 모델은

미션 크리티컬한 환경에서 요구되어지는 솔루션 비용에 대한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된다.

단순히 비싸고, 덩치크고, 제한적인 업무와  서비스에만 적용할수 있었던 메인프레임의 모습에서 오픈소스와 결합

되면서 기존의 오픈 플랫폼과 같이 유연하고 (Flexible),  현실적인 비용 모델의 플랫폼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것이다.

또한 Mainframe의 안정적인 플랫폼의 특성을 통해서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게 되고,  특히

통합 성능비에 대한  검증은 더이상 논의 대상이 될수 없을 정도로  10년전 IBM의 연구진에 의해 만들어진

멋진 아이디어가 IT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고,  이러한 변화된 모습의 메인프레임의 전망을

밝을것이라는 조심스럽게 점처볼수 있다.

4.  RedHat on Mainframe

레드햇 역시  메인프레임 아키텍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z/VM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게스트 리눅스

들에 대한 Management 및  오픈소스 기반의 솔루션들을 제공함으로써  오픈 플랫폼 형태의 서비스 모델을 제공

하고 있으며  10년전부터 IBM 개발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서 메인프레임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관리툴과

성능향상을 위한  코드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x86 기반의 프로젝트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Fedora 프로젝트 내에 s390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별도로 구성하여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통한.

협업관계를 IBM과 함께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 글로벌 사례를 통해서  레드햇과  IBM의 Mainframe의 고객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사례의 소개를

통하여 OpenSource 솔루션과 리눅스 그리고 Mainframe의 안정성에 대한 검증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

특히 B&Z (Bank of Newzealand)의 사례경우는 기존의 운영되고 있는  웹서버 및 WAS 서버 그리고 DB 서버들을

통합했던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되고 있으며 규모 또한  500대 이상되는 물리적인 서버를

통합하는대 성공하였고, 라이센스 비용의 절감과 운영비용의 절감 그리고 상면비용 및 전력비용을 평균 30%이상.

절감효과를 가져왔다는 것에 대해서  메인프레임에 대한  효과가 거듭 강조되고 있다.

5.  앞으로의 전망

통합에 대한 요구 조건은 앞으로도 기업의 기반 인프라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딜레마로 다가올것이라 본다.

또한 라이센스에 문제에 대한 요구사항도 현실적으로 부딪치게 될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특히  물리적인

통합에 대한 한계성을 넘어서서 성능에 대한 이슈까지 만족할수 있는 플랫폼이라면 이제는 Mainframe에 대한

시각을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으리라 본다.  관리적인 측면, 성능적인 측면. 그리고 운영적인 측면까지 다양하게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할수 있는 플랫폼의 선택이 이제는 필수적이라 본다.

리눅스와 메인프레임의 만남은 앞으로 향휴 발생되는 비지니스 모델과 대용량의 데이타를 고속으로 처리해야하는

통합환경의 대안으로 떠오늘것이라… 전망해 본다.

한국레드햇에서는 오픈소스 마케팅을 함께 할 인턴사원을 모집합니다. 리눅스/오픈소스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분들 중 아래의 요건을 충족하는 분들께서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채용 부문 마케팅: e-marketing & web admin

채용 인원: O명
근무기간: 채용 후 6개월 인턴 프로그램
입사지원 방법: 이메일로 이력서 접수 (cyoon@redhat.com)
( 2010년 12월 10일까지 수시 접수 / 2010년 12월 중 채용예정)
채용전형
: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 및 영어 테스트
자격 요건
* 중급이상의 영어 읽기/쓰기 가능한 분
* 마케팅 및 타 부서 직원들과의 팀워크/협업능력을 가진 분
* 문제파악에 앞서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분
* 소프트웨어 산업계에 혁신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열정을 가진 분
* HTML/XHTML/CSS 가능하신 분
채용우대 요건
* Red Hat Academy 프로그램 수료자
* RHCA 자격증 소지자
* RHCE 자격증 소지자
* 이미지 작업 툴인 GIMP, 포토샵 또는 유사 소프트웨어 사용 경험자
* 리눅스 OS와 아파치, 리눅스 커맨드 라인 인터페이스(CLI) 사용 경험자
* JAVA,JAVA SCRIPT, PHP, SQL의 기본 지식 보유자
업무 내용
* 기본업무: 온라인 마케팅/웹 개발자(한국 레드햇 인턴)
* 한국 레드햇 홈페이지(kr.redhat.com) 정기 업데이트
* 컨텐츠 업데이트를 위한 해외 레드햇 웹 팀과의 협업
* 한국레드햇의 오픈소스 온라인 마케팅 프로그램, 뉴스레터, 온라인 프로모션 실행
* 오픈소스 홍보에 맞는 웹사이트 디자인
* 프로모션안과 광고 배너 디자인
* 웹사이트 레이아웃 디자인과 그래픽 제작
* HTML로 웹사이트 제작 및 구성
* 웹사이트 구성안의 사이즈, 배열 그리고 일러스트
* 레드햇/오픈소스 관련 문서의 번역과 제작
* 마케팅 관련 이벤트/세미나 지원
지원은 오는 12월10일까지입니다.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시면 됩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Red Hat Enterprise Linux 6 출시!!

Posted by 빨간모자 | 2010-11-16 14:44 | Notice & Solution of Redhat

더 믿을 수 있습니다. 더 열려 있습니다. 더 포괄적입니다. Red Hat Enterprise Linux 6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Red Hat Enterprise Linux로 지금 당장 업무의 성과를 높이십시오.

Red Hat Enterprise Linux는 IT 인프라를 구성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지원에 이상적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입니다. 특히 최근 출시된 Red Hat Enterprise Linux 6은 더욱 향상된 유연성, 효율성 및 제어 기능을 바탕으로 새로운 레드햇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다양한 종류의 하드웨어 아키텍처, 하이퍼바이저 및 클라우드를 지원합니다. Red Hat Enterprise Linux는 기업 및 기관을 위한 새로운 표준으로서 필요 조건을 초월하는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의 기초 위에 비즈니스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레드햇 리눅스 개발부서의 수석 부사장, 팀 버크로부터 새로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IT 인프라스트럭처로 최적의 솔루션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에 대해 레드햇의 CEO 짐 화이트허스트의 메시지를 확인하세요

자세한 설명 및 문서를 원하신다면 한국 레드햇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제품 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행사안내]RedHat Forum Seoul – 2010 Open Source Symposium

Posted by 빨간모자 | 2010-11-07 17:32 | Notice

오픈소스의 선두 주자 레드햇에서 매년 주최하는 오픈소스 심포지엄이 2010년 11월 16일(화)에 개최됩니다. 작년 행사에서 많은 고객분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도 더 많고 유익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대규모 행사로 파트너들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오픈소스 심포지엄 행사의 가장 큰 뉴스는 바로 Red Hat Enterprise Linux(이하 RHEL) 6의 출시입니다. 현재 가장 많이 제공되는 RHEL 5 버전의 뒤를 잇게 되는 RHEL 의 메이저 버전 업데이트입니다.

레드햇의 CTO인 브라이언 스티븐스의 키노트를 포함하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양유길 단장의 공개 SW 활성화 정책에 대한 세션을 비롯, 국내외 전문가의 지식 공유는 고객 여러분의 2011년과 향후 비즈니스 환경과 대처방안에 대해서 가이드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 밖에 클라우드 컴퓨팅 및 오픈소스 기반의 다양한 고객 사례가 제공됩니다.

2010년의 마감을 RHEL 6의 출시와 다양한 오픈소스 고객 사례 그리고 세계에서 방문한 전문가들의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2010 오픈소스 심포지엄과 함께 마감하시고 2011년을 향해 도약하세요.

한국레드햇의 공식 안내장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내문을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Why OpenSource?

Posted by 빨간모자 | 2010-10-13 10:57 | Opensource Story

Why Open Source?

모든 소프트웨어는 소스 코드로 되어있습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특별한 규정에 의거하여 모든 사람들이 코드에 엑세스 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있습니다. 즉, 어떤 기업도 소스코드를 독점적으로 소유할 수 없습니다. 자유롭게 선택하세요. 선택의 기회가 있어야 힘을 가질수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Red Hat 은 오픈소스가 필수 불가결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오픈소스를 사용하면 고객들은 컨트롤 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코드를 보고 필요에 맞게 수정할 수 있고 또 코드를 보고 더 나은 점을 배울 수 도 있습니다. 고객이 원하지 않는 기능이 있다면 고객은 기업내 인프라를 어렵게 분석하지 않고도 원하는 것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독점은 없으며, 기술은 폐쇄 되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Red Hat 은 오픈소스가 더 진보된 소프트웨어를 양산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오픈 소스는 한 기업의 개발 능력을 여러배로 증가시킵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최고의 소프트웨어가 인정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단지 한 기업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하여 월드와이드한 커뮤니티까지 그 영역은 무한합니다. 오픈소스의 증가가 인터넷 보급의 증가를 가져온 것은 단지 우연이 아닙니다. 모든 협력을 통한 완벽한 조화로 인터넷을 통하여 다양한 아이디어와 코드가 전 세계로 급속하게 보급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오픈소스 모델은 대부분 더 높은 성능과 더 안전한 보완성, 더욱 간편한 통합 소프트웨어를 창출하게 됩니다. 또한 급속도로 때로는 저비용으로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양산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오픈소스 모델은 Red Hat 과 같은 기업들에 의해 수립되고 있으며, Red Hat 은 탁월한 가치와 성능, 간편한 통합 및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고객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만약 고객이 원치 않으면 어떤 다른 벤더를 선택하셔도 됩니다.

독점 소프트웨어 모델의 경우, 개발은 한 기업내에서만 일어납니다. 프로그래머가 코드를 작성하고 이것을 바이너리로 바꾼후 고객에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대가를 청구합니다. 만약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고칠 경우 비용을 또 다시 청구합니다. 이렇게 되면 누구도 그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안 좋은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만약 고객의 기업 아키텍쳐와 프로토콜, 파일 포맷이 모두 함께 연결되어 있을 경우 문제는 더욱 심각해집니다. Bruce Perens 은 이러한 현상을 “소프트웨어 획득의 중독” 이라고 말했습니다. 고객에게 이러한 구조적인 불이익을 주는 것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 소스는 무명 혹은 무형의 것이 아닙니다. 자선단체도 아니며 커뮤니티 단독의 노력의 결실도 아닙니다. 현재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은 마켓의 요구에 따라 진보되고 발전된 기술인 것입니다.

오픈소스란 컨셉은 결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수십세기 동안 대학과 연구 기관들은 그들의 연구를 공유해왔습니다. 수도승들은 책을 직접 써가면서 복사본을 만들었고, 과학자들은 새로운 발견 이론을 저널에 실었습니다. 수학 공식들은 널리 알려지면서 계속 발전되어 갔고 또다시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상상해보세요. 만약 과거의 이런 모든 지식들이 숨겨져 있었거나 혹은 비용을 부담하려는 일부 사람들에게만 그 사용이 제한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직까지도 독점 소프트웨어 모델 뒤에는 이러한 사고 방식이 깔려 있습니다. 지식을 공유하면 사회 전체가 앞으로 나아가듯이, 오픈소스 기술은 산업 전반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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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로와트 대신 칼로리를 태웁시다!

Posted by 빨간모자 | 2010-10-06 22:49 | People in Redhat

레드햇 코리아의 임직원들은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합니다. 엘리베이터 버튼 옆에 있는 다음과 같은 안내 때문입니다.

3층만 계단을 이용해도 15 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하네요. 하루에 두 번, 일년만 실천하면 7,500 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합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모이면 아주 크네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전기(킬로와트)를 소모하는 대신 계단을 이용해 칼로리를 소모하는게 어떨까요? 단, 너무 많이 먹지는 마세요.

가을입니다. 가을엔 사랑에 빠지기 쉽다고 ‘Fall in Love’일까요? 사랑도 중요하지만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기회 또한 중요하겠지요?

Let’s ‘Fall in Red Hat’!

한국레드햇에서는 IT 솔루션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전문가 교육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최신 트렌드로써 제2의 디지털 혁명으로 일컬어지는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전파하고 대중화하는데 앞장서 온 한국레드햇, 각자의 비즈니스가 효율적이고 최적화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특별한 교육과정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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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마세요. 이벤트 기간은 11월30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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